AI FOR WORK · PRACTICAL RESEARCH DESK
마케터의 질문에서 시작합니다
AI를 쓰는 법보다
일을 판단하는 법.
직장인이 실제로 막히는 순간을 문서·회의·엑셀·마케팅 업무별로 풉니다. 바로 써먹는 절차와 사람이 다시 확인해야 할 기준을 한 화면에 정리합니다.
실무바로 쓰는 가이드
6업무 주제
출처확인 근거 함께 제공
WORK DESK / SEARCH
업무 질문부터 입력하세요
QUICK ROUTES
혹시 이런 밤이 있었나요?
초안은 빨리 나왔는데, 퇴근은 더 늦어진 날.
“이건 아닌데” 싶어 결국 다시 썼다면, 내가 평소 확인하던 것을 AI에게 아직 말해주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. 어려운 말 대신 쉬운 질문 하나부터 시작해 보세요.
7분 무료 점검
내가 어디에서 자꾸 다시 손대는지 질문 10개로 찾아봅니다.
혼자 말로 풀기 어렵다면
회사 파일 없이, 자꾸 막히는 장면 하나를 1:1로 함께 정리합니다.
회사나 고객사의 원본은 올리거나 받지 않습니다. 회사 이름을 뺀 설명과 완전히 가상인 사례만 사용합니다.
FREE TOOL · ROI CHECK
자동화 전에, 정말 시간이 줄어드는지 계산하세요.
반복 횟수, 현재 작업 시간, 검수 시간과 도구 비용을 넣으면 월 절약 시간과 초기 구축비 회수 기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입력값은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.
01 · TOPIC HUBS
업무별 AI 가이드
하나의 질문에서 관련 글로 이어지는 주제 묶음
02 · CORE GUIDES
먼저 읽으면 좋은 핵심 가이드
03 · LATEST
최근 업데이트한 글
확인일·공식 출처·실패 조건을 함께 표시합니다.
-
AI 제안서 작성 순서: RFP를 받은 뒤 2주 일정표
RFP를 받자마자 AI에게 PPT부터 만들게 하면 빠진 요구사항을 뒤늦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. 요구사항표·조사·솔루션·장표·검수로 이어지는 2주 작업 순서를 정리했습니다.
-
AI 브레인스토밍 방법: 회의 전에 아이디어를 검증하는 6단계
AI에게 아이디어 20개를 먼저 달라고 하면 회의는 빨라져도 생각은 비슷해질 수 있습니다. 사람의 날것 아이디어를 먼저 남기고, AI를 반론과 구조화에 쓰는 실무 순서를 정리했습니다.
-
마케팅 용어 정리: 컨셉·메시지·카피 차이를 AI로 합의하는 법
같은 ‘컨셉’을 두고 캠페인 방향과 콘텐츠 아이디어를 다르게 이해하면 AI가 만든 초안도 엇갈립니다. 컨셉·메시지·카피·슬로건·CTA를 한 장의 정의표로 합의하는 방법을 합성 사례와 복사 프롬프트로 설명합니다.
-
사내 생성형 AI 사용 가이드라인 만들기: 1페이지 업무 규칙 템플릿
허용·승인·금지 업무를 나누고 데이터, 계정, 검수, 사고 보고와 개정 책임을 한 장에 적는 사내 생성형 AI 사용 규칙 템플릿입니다.